
신형 ES를 알아보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게 하이브리드냐 전기냐입니다. 리스로 계산해 보니 2026년 10월 21일 기준 같은 프리미엄 트림의 최저 월납은 350e 793,100원, 350h 834,600원으로 전기가 월 41,500원 낮았습니다. 출고가도 350e가 130만원 낮습니다.
만기에 인수하는 것까지 계산해 인수 총비용이 가장 낮은 견적끼리 비교하면 전기 쪽이 600만원 낮았습니다. 다만 이 600만원은 두 차 모두 월납이 가장 싼 견적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월납 최저 견적 그대로 인수하면 차이는 114만 8천원으로 줄어듭니다.
렉서스 신형 ES 9개 트림(350h 4개, 350e 3개, 500e 2개)을 운용리스 60개월·연 2만km·보증금 0원·선납금 0원으로 금융사마다 산출했습니다.
- 최저 월납은 ES 350e 프리미엄 793,100원, ES 350h 프리미엄 834,600원, ES 500e 프리미엄 855,000원부터입니다. 신형 ES에 반영되는 할인은 없었습니다.
- 프리미엄 트림은 36·48·60개월 모두 350e 월납이 낮았습니다. 60개월 41,500원, 36개월 59,800원 차이입니다. 럭셔리 트림은 60개월 1,000원 차이로 거의 같았습니다.
- 전기 모델은 금융사마다 잔가율이 33%에서 65%로 크게 갈렸습니다. 이번 산출에서는 전기 5개 트림 모두 월납이 가장 싼 견적보다 월납이 높은 다른 견적이 인수 총비용으로 낮았습니다. ES 350e 프리미엄에서 511만 8천원 차이입니다.
- 하이브리드는 잔가율이 54%에서 65% 사이에 있었고, 월납 최저 견적과 인수 총비용 최저 견적의 차이는 26만원대에서 27만원대였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총비용은 60개월 월납 합계에 만기 인수가를 더한 단순 합계입니다. 돈의 시간 가치와 인수 취득세·명의이전 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서 금융사 이름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월납과 순위, 금액만 제시합니다.
신형 ES 9개 트림, 60개월 월납
2026년 10월 21일 산출, 운용리스 60개월·연 2만km·보증금과 선납금 0원 기준입니다. 출고가는 렉서스 코리아 공식 가격입니다.
| 트림 | 출고가 | 견적 금융사 | 최저 월납 | 최고 월납 | 차이 |
|---|---|---|---|---|---|
| 350h 프리미엄 | 7,290만원 | 7곳 | 834,600원 | 1,011,500원 | 176,900원 |
| 350h AWD 프리미엄 | 7,590만원 | 6곳 | 868,900원 | 1,053,100원 | 184,200원 |
| 350h 럭셔리 | 7,780만원 | 7곳 | 890,600원 | 1,079,400원 | 188,800원 |
| 350h AWD 럭셔리 | 8,080만원 | 6곳 | 924,800원 | 1,120,900원 | 196,100원 |
| 350e 프리미엄 | 7,160만원 | 5곳 | 793,100원 | 1,074,330원 | 281,230원 |
| 350e 럭셔리 | 8,020만원 | 4곳 | 891,600원 | 1,206,380원 | 314,780원 |
| 350e VIP | 8,390만원 | 4곳 | 934,000원 | 1,263,150원 | 329,150원 |
| 500e 프리미엄 | 7,700만원 | 4곳 | 855,000원 | 1,211,930원 | 356,930원 |
| 500e 럭셔리 | 8,490만원 | 4곳 | 945,400원 | 1,338,830원 | 393,430원 |
9개 트림 가운데 출고가와 최저 월납이 모두 가장 낮은 트림은 350e 프리미엄이었습니다. 금융사 간 월납 차이는 전기 트림이 하이브리드 트림보다 컸습니다. 같은 프리미엄 트림에서 350h는 176,900원, 350e는 281,230원, 500e는 356,930원이 갈렸습니다.
견적을 낸 금융사는 하이브리드 6곳 또는 7곳, 전기 4곳 또는 5곳이었습니다. 신형 출시 직후라 견적 가능한 금융사가 앞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350h와 350e, 같은 프리미엄 트림으로 맞대 보면
| ES 350h 프리미엄 | ES 350e 프리미엄 | 차이 | |
|---|---|---|---|
| 출고가 | 72,900,000원 | 71,600,000원 | 350e가 130만원 낮음 |
| 취득원가(취득세 포함, 월납 최저 견적) | 77,639,090원 | 74,756,360원 | 350e가 2,882,730원 낮음 |
| 36개월 최저 월납 | 962,700원 | 902,900원 | 350e가 59,800원 낮음 |
| 48개월 최저 월납 | 885,200원 | 836,500원 | 350e가 48,700원 낮음 |
| 60개월 최저 월납 | 834,600원 | 793,100원 | 350e가 41,500원 낮음 |
| 60개월 월납 합계(월납 최저 견적) | 50,076,000원 | 47,586,000원 | 350e가 2,490,000원 낮음 |
| 월납 최저 견적 그대로 인수할 때 총비용 | 95,274,000원 | 94,126,000원 | 350e가 1,148,000원 낮음 |
| 인수 총비용이 가장 낮은 견적의 총비용 | 95,010,000원 | 89,008,000원 | 350e가 6,002,000원 낮음 |
| 그 견적의 월납 | 927,400원 | 1,065,800원 |
취득원가는 차값에 취득세를 더한 금액으로, 리스료를 계산하는 기준입니다. 금융사마다 10만원 안팎 다를 수 있어 월납 최저 견적의 값을 적었습니다. 350e는 출고가가 낮고 전기차 취득세 감면이 반영돼 취득원가가 288만원 낮았습니다.
60개월 월납 최저 견적의 잔가율은 350e 65%, 350h 62%였습니다. 다만 350h도 잔가율을 65%로 잡은 견적이 월 835,000원으로 최저 견적과 400원 차이라, 두 차의 월납 차이를 잔가율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견적마다 취득원가와 금리 조건도 다릅니다.
표의 아래 두 줄은 두 모델 모두 월납 최저 견적과 다른 견적입니다. 인수 총비용이 가장 낮은 견적끼리 비교하면 350e가 600만원 낮지만, 그 견적의 월납은 1,065,800원으로 350e 월납 최저 견적보다 매달 272,700원 많습니다. 이 구조는 다음 절에서 풀어 봅니다.
전기 5개 트림, 월납 최저 견적이 인수 총비용 최저는 아니었습니다
전기 트림은 견적을 낸 금융사가 4곳 또는 5곳입니다. 60개월 월납 합계에 만기 인수가를 더해 다시 줄 세우면, 이번 산출에서는 전기 5개 트림 모두 월납이 가장 낮았던 견적이 3위로 내려갔습니다.
| 트림 | 월납 1위 견적의 총비용 | 총비용이 가장 낮은 견적 | 차이 | 그 견적의 월납 순위 |
|---|---|---|---|---|
| 350e 프리미엄 | 94,126,000원 | 89,008,000원 | 5,118,000원 | 4위 |
| 350e 럭셔리 | 105,626,000원 | 99,806,000원 | 5,820,000원 | 3위 |
| 350e VIP | 110,575,000원 | 104,449,000원 | 6,126,000원 | 3위 |
| 500e 프리미엄 | 101,350,000원 | 95,788,000원 | 5,562,000원 | 3위 |
| 500e 럭셔리 | 111,909,000원 | 105,705,000원 | 6,204,000원 | 3위 |
ES 350e 프리미엄을 풀어 보면 이렇습니다.
| 월납 최저 견적 | 인수 총비용 최저 견적 | |
|---|---|---|
| 월납 | 793,100원 | 1,065,800원 |
| 잔가율 | 65% | 35% |
| 60개월 월납 합계 | 47,586,000원 | 63,948,000원 |
| 만기 인수가 | 46,540,000원 | 25,060,000원 |
| 합계 | 94,126,000원 | 89,008,000원 |
계약 잔가율이 높으면 계약 기간에 나눠 낼 원금이 줄고, 대신 만기에 차를 살 때 내는 금액이 커집니다. 이 두 견적의 잔가율은 65%와 35%였고 인수가는 2,148만원 차이였습니다. 인수 총비용 최저 견적은 매달 272,700원씩 60개월, 16,362,000원을 더 내지만 인수가에서 그보다 많이 덜 내 511만 8천원이 남습니다.
60개월 잔가율은 350e 프리미엄이 35%, 38%, 64.5%, 64.5%, 65%, 350e의 다른 두 트림이 35%, 38%, 64.5%, 65%, 500e가 33%, 35%, 64.5%, 65%였습니다. 전기는 금융사들이 30%대와 60%대 두 무리로 나뉘었습니다. 같은 30%대 무리 안에서도 금리 조건이 달라, 순서가 바뀐 이유를 잔가율 하나에 돌릴 수는 없습니다. 금융사들이 왜 이렇게 다르게 잡았는지는 이번에 확인하지 않았고, 여기서 잔가율은 각 금융사 잔가표의 값이지 중고 시세가 아닙니다.
하이브리드 4개 트림은 잔가율이 54%에서 65% 사이였습니다. 인수 총비용 최저 견적이 월납 최저 견적과 다르긴 했지만 두 견적의 차이는 264,000원에서 278,000원이었습니다. 다만 하이브리드도 전체 견적으로 넓히면 인수 총비용이 가장 높은 견적과 가장 낮은 견적의 차이가 350h 프리미엄 5,176,500원이었습니다.
반납할지 인수할지에 따라 고를 견적이 달라집니다
반납할 계획이라면 월납부터 비교합니다. 만기에 차를 돌려주면 인수가는 낼 일이 없습니다. 프리미엄 트림은 36·48·60개월 모두 350e의 최저 월납이 낮았고, 60개월이면 월 41,500원, 60개월 합계로 249만원 차이입니다. 럭셔리 트림은 출고가가 350e 쪽이 240만원 높고 60개월 최저 월납은 1,000원 높아 사실상 같았습니다. 반납할 때의 정산 조건은 금융사마다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인수할 계획이라면 월납 합계에 인수가를 더한 금액으로 줄을 세웁니다. 이번 산출의 전기 트림에서는 월납 1위 견적을 골라 인수하면 단순 합계로 512만원에서 620만원을 더 냈습니다. 하이브리드는 월납 최저 견적과 인수 총비용 최저 견적의 차이가 30만원 안쪽이었지만, 월납이 높은 견적까지 넓히면 500만원 넘게 갈렸습니다.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350e 프리미엄의 두 견적으로 따져 봅니다. 인수하면 인수 총비용 최저 견적이 단순 합계로 511만 8천원 적고, 반납하면 그 견적에서 더 낸 월납 16,362,000원이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5년 뒤 마음이 바뀔 수 있다는 점까지 넣어 어느 쪽에 가까운지 정해 두는 게 좋습니다.
이 단순 합계에는 빠진 것이 있습니다. 더 내는 월납은 지금부터 나가고 아끼는 인수가는 5년 뒤의 돈이라는 시간 차이, 그리고 인수 때 따로 드는 취득세와 명의이전 비용입니다.
선납금 30%를 넣으면
선납금은 리스료 일부를 계약 때 한꺼번에 내는 돈이라 만기에 돌려받지 못합니다. 아래는 선납금 0원일 때 월납이 가장 낮았던 견적을 기준으로, 같은 금융사·같은 잔가율에서 선납금만 차량가의 30%로 바꾼 비교입니다.
| 트림 | 선납금 0원일 때 월납 | 선납금 30%일 때 월납 | 먼저 내는 돈 | 60개월 지출 차이 |
|---|---|---|---|---|
| 350h 프리미엄 | 834,600원 | 420,900원 (49.6% 인하) | 21,870,000원 | 2,952,000원 적음 |
| 350e 프리미엄 | 793,100원 | 380,300원 (52% 인하) | 21,480,000원 | 3,288,000원 적음 |
| 500e 프리미엄 | 855,000원 | 411,000원 (51.9% 인하) | 23,100,000원 | 3,540,000원 적음 |
선납금 30%를 넣으면 350e 프리미엄은 월 38만원대, 350h 프리미엄은 월 42만원대가 됩니다. 60개월을 끝까지 유지할 때 나가는 돈(선납금 + 월납 합계)은 선납금 없이 낼 때보다 295만 2천원에서 354만원 적었습니다. 단순 합계이고, 먼저 낸 목돈을 다른 데 썼을 때의 가치와 만기 인수가는 넣지 않았습니다.
선납금이 들어간 월납은 선납금 0원 견적과 바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광고나 견적서에서 월 30만원대나 40만원대를 보면 먼저 내는 금액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30%를 보증금으로 넣으면 하이브리드 트림은 월납이 11.1%, 전기 트림은 12.9%에서 13% 내려갔습니다. 보증금은 만기에 돌려받는 돈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면 되나
- 충전 여건이 맞고 프리미엄 트림을 본다면 350e 견적도 함께 받아 봅니다. 이번 산출에서 출고가·60개월 최저 월납·인수 총비용 최저가 모두 350h보다 낮았습니다. 사양 구성은 비교하지 않았으니 옵션과 주행 환경을 먼저 맞춥니다. 럭셔리 트림은 월납 차이가 1,000원이라 차의 성격으로 고릅니다.
- 전기 모델은 반납할지 인수할지를 먼저 정합니다. 이번 산출에서는 이 결정에 따라 골라야 할 견적이 달라졌고, 인수 총비용 차이가 512만원에서 620만원이었습니다. 다만 인수 쪽 견적은 매달 27만원 안팎을 더 내므로, 중간에 반납으로 마음이 바뀌면 그만큼이 비용이 됩니다.
- 견적서에서 월납과 함께 잔가율과 인수가를 봅니다. 이번 350e 프리미엄은 잔가율 30%포인트 차이에 인수가가 2,148만원 달랐습니다.
- 월 30만원대나 40만원대 견적을 보면 먼저 내는 돈부터 확인합니다. 이번 산출에서 프리미엄 트림은 선납금 30%로 2,148만원에서 2,310만원을 먼저 내야 그 월납이 나왔습니다.
산출 조건
- 운용리스 · 연 2만km · 서울 · 옵션 미적용
- 기본은 60개월·보증금 0원·선납금 0원, 기간 비교는 36·48·60개월
- 금융사마다 제시한 최대 잔가 한 가지
- 출고가는 렉서스 코리아 공식 가격(2026년 10월 기준), 할인 없음
- 2026년 10월 21일 산출, 10월 요율표 기준
이 글의 한계
- 신형 출시 직후의 견적입니다. 견적을 낸 금융사가 하이브리드 6곳 또는 7곳, 전기 4곳 또는 5곳입니다. 하이브리드 일부 견적은 신형 전용 요율이 나오기 전 기준이라, 금융사가 요율표를 갱신하거나 견적 가능한 금융사가 늘면 금액과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도 같은 날 견적 금융사가 늘어난 것을 반영해 한 번 고쳤습니다.
- 최대 잔가 한 가지로만 계산했습니다. 금융사에 따라 잔가를 낮춰 견적을 받을 수 있고, 그러면 월납과 인수가, 총비용 순서가 모두 달라집니다.
- 인수 총비용은 단순 합계입니다. 인수 취득세, 명의이전 비용, 돈의 시간 가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 전기차 보조금은 넣지 않았습니다.
- 전기 모델 취득세 감면은 산출일 기준입니다. ES 350e와 500e 모두 한국에너지공단 친환경차 목록에 올라 있어 감면을 반영했고, ES 500e는 2026년 10월 21일부터 적용된 등재입니다. 목록은 수시로 바뀝니다.
- 트림 이름이 같아도 하이브리드와 전기의 사양 구성이 같은지는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비교는 가격과 리스 조건만입니다.
- 요율표는 달마다 바뀝니다. 잔가율도 함께 바뀔 수 있어 이 글의 순서는 2026년 10월 21일 기준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리스 끝나면 뭐가 남을까? - 인수·반납·재리스, '잔가' 하나로 갈립니다
- 수입 전기차 리스, 월 얼마부터? - 인기 EV 10종을 같은 조건으로 실측했습니다
- 수입차 취득세, 출고가에 7%를 곱하면 틀립니다 - 142종 실측
- 수입차 브랜드별 리스 잔가율 랭킹 - 차값이 더 비싼데 월납은 더 싼 이유
내 조건으로는 얼마인지 타죠 견적기에서 금융사별 월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수할 계획이라면 견적서에 적힌 잔존가치(인수가)까지 함께 받아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렉서스 신형 ES 리스 월납은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21일 기준, 운용리스 60개월·연 2만km·보증금 0원·선납금 0원으로 산출하면 ES 350e 프리미엄(출고가 7,160만원)이 최저 월 793,100원, ES 350h 프리미엄(7,290만원)이 최저 월 834,600원, ES 500e 프리미엄(7,700만원)이 최저 월 855,000원입니다. 가장 비싼 ES 500e 럭셔리(8,490만원)는 최저 월 945,400원이었습니다. 신형 ES에 반영되는 할인은 없었습니다.
Q. ES 350h와 ES 350e 중 리스는 어느 쪽이 싼가요?
2026년 10월 21일 60개월·연 2만km·보증금과 선납금 0원 기준, 프리미엄 트림의 최저 월납은 350e가 793,100원으로 350h 834,600원보다 월 41,500원 낮았고, 36개월과 48개월에서도 350e가 각각 월 59,800원, 48,700원 낮았습니다. 럭셔리 트림은 60개월 최저 월납이 350h 890,600원, 350e 891,600원으로 월 1,000원 차이였습니다. 만기에 인수한다면 인수 총비용이 가장 낮은 견적끼리 비교해 350e 프리미엄이 600만 2천원 낮았지만, 두 견적 모두 월납 최저 견적과는 다른 견적이었습니다.
Q. 렉서스 ES 전기차 리스는 금융사마다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6년 10월 21일 ES 350e 프리미엄을 60개월·보증금과 선납금 0원으로 산출하면 견적을 낸 5곳의 월납이 793,100원에서 1,074,330원으로 월 281,230원 차이였습니다. 36개월로 줄이면 차이가 월 449,460원으로 커졌습니다. 같은 조건의 ES 350h 프리미엄은 7곳에서 월 176,900원 차이였습니다.
Q. ES 전기 모델을 리스로 타다 인수하려면 월납이 가장 싼 곳을 고르면 되나요?
2026년 10월 21일 60개월 산출에서는 ES 350e·500e 5개 트림 모두 월납 최저 견적보다 잔가율을 낮게 잡은 다른 견적이 월납 합계에 인수가를 더한 총비용으로 낮았습니다. ES 350e 프리미엄에서 그 차이는 511만 8천원이었습니다. 돈의 시간 가치와 인수 취득세·명의이전 비용은 넣지 않은 단순 합계입니다.
Q. 선납금을 넣으면 렉서스 ES 리스 월납은 얼마나 내려가나요?
2026년 10월 21일 기준 같은 금융사에서 선납금만 차량가의 30%로 바꾸면, ES 350e 프리미엄은 21,480,000원을 먼저 내고 월 793,100원이 380,300원으로, ES 350h 프리미엄은 21,870,000원을 먼저 내고 월 834,600원이 420,900원으로 내려갑니다. 선납금은 만기에 돌려받지 못합니다.
